
201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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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 서거1주기 추모행사가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22일 경남 추모공연, 23일 추도식 및 박석․묘역 완공식과 부산-서울광장 추모공연이 끝나면 주요 행사가 마무리됩니다. 특히 추도식 및 박석․묘역완공식은 봉하에서, 부산공연은 부산대학교에서 열립니다. 부산공연이 끝나면 밤11시가 넘게 됩니다. 이에 따라 5월 24일(월) 재단 사무처가 정상적인 근무를 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날 사무처에서 전화를 받지 못하거나 연락이 되지 않더라도 여러분의 혜량을 바랍니다. 문의가 있는 분들은 다음 날인 25일(화) 연락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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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726 | 9월 ‘문재인 이사장과 함께 걷는 대통령의 길’ (38) | 2011.09.16 |
| 725 | “노무현 대통령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7) | 2011.09.14 |
| 724 | 서울도심 풍광도 즐기는 ‘안산 가을트레킹’ 어떠세요? (48) | 2011.09.14 |
| 723 |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노무현’을 읽고 배우게 해주세요” (10) | 2011.09.14 |
| 722 | 봉하캠프 1년, 그 열두 번째 만남에 초대합니다 (17) | 2011.09.14 |
| 721 | 다시 보는 “노무현의 명장면 베스트 10” (44) | 2011.09.09 |
| 720 | 권양숙 여사님의 한가위 편지 (154) | 2011.09.07 |
| 719 | 홈페이지 게시판 운영규정 개선안 시행 (2011.9.7) (5) | 2011.09.07 |
| 718 | ‘혁신과 통합’을 위한 문재인 이사장의 네 가지 제안 (27) | 2011.09.07 |
| 717 | 故 이소선 여사의 명복을 빕니다 (23) | 2011.0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