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5.12

온라인 노무현사료관(http://archives.knowhow.or.kr/)이 노무현 대통령 서거 4주기를 맞아 추모특집 ‘오월의 노무현’과 퇴임 후 봉하마을 생활을 소개한 ‘봉하일기’ 등 두 건의 컬렉션 페이지를 새로 공개했습니다.
‘오월의 노무현’ 컬렉션에는 어린이들이 그린 노 대통령과 추모 메시지, 각종 서신과 해외분향소 기록물들을 모았습니다. ‘ps. 노무현’, ‘노무현이라는, 사람’ 등 두 편의 추모영상도 다시 볼 수 있습니다. 노무현재단이 사료편찬사업의 일환으로 수집한 주요 관계자들의 구술을 편집한 영상입니다.
‘봉하일기’ 컬렉션은 퇴임 후 노 대통령의 생활을 ‘만남’, ‘산책’, ‘청소’, ‘농사’ 네 가지 이야기로 정리했습니다. 노 대통령의 관련 발언과 영상, 사진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컬렉션 페이지 사료들은 지난 1월 노무현사료관 오픈 이후 사진, 영상, 박물 등을 추가로 정리한 것입니다. 여기에는 ‘사진이야기’에서 추가한 ‘대통령의 하루#2-농부 노무현’, ‘박물’ 코너에 모아놓은 추모기록물, 퇴임 후 봉하마을 연설 동영상 4편 등이 포함돼있습니다.
노무현사료관은 앞으로도 노 대통령에 관한 주요 구술영상, 변호사 시절 재판자료와 재임 시 공개문서 등을 비롯한 사료들을 정리해 단계적으로 공개해나갈 계획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노무현사료관, 노무현을 매일매일 만나는 또 다른 방법입니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726 | 9월 ‘문재인 이사장과 함께 걷는 대통령의 길’ (38) | 2011.09.16 |
| 725 | “노무현 대통령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7) | 2011.09.14 |
| 724 | 서울도심 풍광도 즐기는 ‘안산 가을트레킹’ 어떠세요? (48) | 2011.09.14 |
| 723 |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노무현’을 읽고 배우게 해주세요” (10) | 2011.09.14 |
| 722 | 봉하캠프 1년, 그 열두 번째 만남에 초대합니다 (17) | 2011.09.14 |
| 721 | 다시 보는 “노무현의 명장면 베스트 10” (44) | 2011.09.09 |
| 720 | 권양숙 여사님의 한가위 편지 (154) | 2011.09.07 |
| 719 | 홈페이지 게시판 운영규정 개선안 시행 (2011.9.7) (5) | 2011.09.07 |
| 718 | ‘혁신과 통합’을 위한 문재인 이사장의 네 가지 제안 (27) | 2011.09.07 |
| 717 | 故 이소선 여사의 명복을 빕니다 (23) | 2011.0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