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2.08
설이 지나며 올해 유난했던 추위도 한풀 꺾이고 있습니다.
<노무현재단>은 매달 둘째주에 ‘사람사는 세상’ 회원들을 대상으로 정기 산행을 하고 있습니다. 2월에는 설날 연휴로 셋째주 일요일(20일)에 ‘남산트레킹’을 하려고 합니다.
서울에 사는 분들도 막상 잘 가보지 못하는 곳이 남산이라고 합니다. 산행이라 하기엔 숲과 흙길이 부족하지만 걷기 측면에서 보면 훌륭한 코스입니다. 남산 둘레를 따라 약 9.5km를 걸으면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도심 녹지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남산을 한바퀴 돌아본 이들은 도심 한복판에 이렇게 아늑한 산책로가 있다는 사실에 새삼 놀라곤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좋아하고, 산행을 좋아하는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이번 트레킹에 참여하실 분들은 댓글로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신청하실 때는 동반자를 포함, 참석인원도 함께 적어주십시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736 | [10월 참여자 모집] 10월은 검찰청 앞에서 ‘점심번개’ 하는 달! (73) | 2011.09.26 |
| 735 | [10월 바탕화면] 노무현 대통령이 손녀에게 주고 싶어 했던 선물 (20) | 2011.09.26 |
| 734 | ‘통일의 어머니’ 박용길 장로의 명복을 빕니다 (31) | 2011.09.25 |
| 733 | [신청 마감] 문재인의 ‘운명’ 북콘서트 in 전주 (234) | 2011.09.23 |
| 732 | [신청 마감] 문재인의 ‘운명’ 북콘서트 in 대전 (200) | 2011.09.23 |
| 731 | 문재인의 ‘운명’ 북콘서트 전국투어에 초청합니다 (33) | 2011.09.23 |
| 730 | 노무현재단이 두 돌을 맞았습니다 (61) | 2011.09.21 |
| 729 | “발칙하고 달콤한 자녀교육? 가능합니다!” (6) | 2011.09.21 |
| 728 | 2011년 상반기 노무현재단 사업수지 결산을 보고합니다 (6) | 2011.09.21 |
| 727 | [사랑의 쌀 나눔] 봉하쌀이 수백 명의 아이들을 활짝 웃게 만들었습니다 (7) | 2011.0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