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2.29
| 노무현재단은 ‘사랑의 쌀 나누기’를 통해 2010년 2월부터 전국지역아동센터와 인연을 맺고 있습니다. 이글은 성태숙 정책위원장이 구로파랑새나눔터지역아동센터의 시설장으로 일하며 느낀 점을 쓴 글입니다. 이번 설 명절에 맞춰 진행된 ‘2012 제1차 사랑의 쌀 나누기’를 기념, 나눔에 참여한 사람사는 세상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마음과 함께 글을 보내주셨습니다. (편집자 주) |
성태숙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정책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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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736 | [10월 참여자 모집] 10월은 검찰청 앞에서 ‘점심번개’ 하는 달! (73) | 2011.09.26 |
| 735 | [10월 바탕화면] 노무현 대통령이 손녀에게 주고 싶어 했던 선물 (20) | 2011.09.26 |
| 734 | ‘통일의 어머니’ 박용길 장로의 명복을 빕니다 (31) | 2011.09.25 |
| 733 | [신청 마감] 문재인의 ‘운명’ 북콘서트 in 전주 (234) | 2011.09.23 |
| 732 | [신청 마감] 문재인의 ‘운명’ 북콘서트 in 대전 (200) | 2011.09.23 |
| 731 | 문재인의 ‘운명’ 북콘서트 전국투어에 초청합니다 (33) | 2011.09.23 |
| 730 | 노무현재단이 두 돌을 맞았습니다 (61) | 2011.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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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8 | 2011년 상반기 노무현재단 사업수지 결산을 보고합니다 (6) | 2011.09.21 |
| 727 | [사랑의 쌀 나눔] 봉하쌀이 수백 명의 아이들을 활짝 웃게 만들었습니다 (7) | 2011.0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