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9.01
<노무현재단>에서는 올해 하반기 사업의 하나로 지역위원회 설치를 밝힌 바 있으며 여러 지역 회원들과 관련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지역위원회는 노무현 대통령의 정신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고,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와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부산지역에서는 대통령님 서거 후 장례와 추모행사 과정에서 ‘故 노무현대통령 부산시민 추모위원회’가 구성되었으며, 이후 노무현 시민학교 개최와 1주기 추모공연 지원 등을 하면서 노무현재단 부산지역위원회 설립 준비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재단에서는 지역위원회 설립에 대한 요청이 있을 경우 이를 심의하여 승인하는 절차를 거치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만, 자발성에 기초하여 노무현 정신을 계승하고 자체로 지역위원회를 운영할 능력이 있는 경우를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노무현재단 부산지역위원회 준비모임에서는 이같은 취지에서 부산지역위원회 설립 추진을 위해 관련 서신을 부산지역 후원회원들께 보내게 되었습니다.
노무현재단 부산지역위원회 설립과 운영은 재단의 공식 활동이 분명하지만, 지역위원회 참여 여부는 회원 여러분께서 자발적으로 판단해 가입하시도록 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1296 | [봉하토요강좌②] 도종환 “바람에 머리칼과 아픈 영혼을 맡기자” | 2013.06.12 |
| 1295 | [초대] 명계남 1인극 ‘콘트라베이스’ 단체관람 | 2013.06.12 |
| 1294 | [민주주의 전략⑥] 노무현은 변혁적 리더인가, 거래적 리더인가 | 2013.06.12 |
| 1293 | ‘사랑의 손글씨 엽서’ 자원봉사 모집 | 2013.06.12 |
| 1292 | [기증사연] 옥중서화, 그리고 어머니의 유품 | 2013.06.11 |
| 1291 | [오월특강⑤] 언론·정치·자본 끊어낼 ‘슬기로운 해법’은?? | 2013.06.07 |
| 1290 | 세 번째 ‘사랑듬뿍나눔’ 행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2013.06.07 |
| 1289 | “알고 가야 보이고, 이해돼야 감동이 온다” | 2013.06.05 |
| 1288 | [꼬꼬강좌 2탄] ‘공공’을 넘어 ‘공익’을 꿈꾸다 | 2013.06.05 |
| 1287 | ‘푸른 다도해, 목포 별밤, 남도맛’ 한꺼번에 즐기는 법 | 2013.0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