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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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 서거 1주기를 맞아 대통령님을 기리고자 하는 대한민국 중진화가 34인의 특별 미술전 ‘노란 선을 넘어서’의 전시 날짜가 변경됐음을 급히 알려 드립니다. 당초 이 특별전은 5월19일 개관, 5월31일까지 이어질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전시장인 경향갤러리의 내부수리 일정이 지연되면서 불가피하게 개장이 1주일 늦춰졌습니다. 변경된 개관일은 5월26일(수)이며, 6월7일(월)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장소(서울 중구 ** 경향신문 별관 1층 ‘경향갤러리’)는 같습니다. 날짜는 바뀌었지만 감동은 더해질 것으로 자신합니다. 무엇보다 작품을 내주신 분들이 가히 대한민국을 대표할 만한 화단의 중진들이어서 작품 하나하나에서 느껴지는 주제의식과 예술혼이 관람객들에게 진하게 다가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전시회는 <노무현재단>이 후원하고 ‘노란 선을 넘어서 전시추진위원회’가 주최하는 기획전입니다. 전시작품은 모두 판매할 예정인데, 조만간 홈페이지에 온라인 도록을 올려 소개할 예정입니다. 불가피한 사정으로 전시날짜가 늦어지긴 했지만, 대통령님 추모행사가 23일 추도식으로 끝나지 않고 그 이후에도 이어지는 행사 하나 남게 됐다는 점을 위로 삼아 많은 분들이 ‘경향갤러리’를 찾게 되길 희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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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766 | 나경원 후보·홍준표 대표에게 보내는 노무현 대통령의 충고 (80) | 2011.10.19 |
| 765 | 나경원 후보는 ‘앵무새’인가, ‘무뇌아’인가 (40) | 2011.10.18 |
| 764 | “나경원 후보는 봉하 사저에 와서 아방궁인지 직접 확인하라” (44) | 2011.10.17 |
| 763 | “나경원 후보는 노 대통령 명예훼손 즉각 사과하라” (26) | 2011.10.14 |
| 762 | [문화탐방 후기] ‘경복궁 투어’에서 에디슨과 고종의 연결고리를 찾다 (7) | 2011.10.13 |
| 761 | “봉하쌀 연회원님, 막걸리 한 잔 올리겠습니다” (35) | 2011.10.12 |
| 760 | [긴급공지] <2011 가을걷이 한마당>이 10월 29일(토)로 변경되었습니다 (15) | 2011.10.12 |
| 759 | [날짜변경] 가을특집 ‘대동한마당 봉하캠프’ 10월 29일(토)~30일(일) (12) | 2011.10.11 |
| 758 | 어느 노무현 장학생의 편지 “3만5천 후원회원께…” (14) | 2011.10.11 |
| 757 | 이외수·문재인·최문순의 대화, 춘천의 밤은 깊어가고… (16) | 2011.1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