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12.31
“대통령님, 신묘년 새해를 맞았습니다”
- 1월 1일 봉하 노무현 대통령 묘역 신년 참배…참여정부 인사와 주민 등 150여명 참석 
▲ 2010년 1월 1일 대통령님 묘역 신년 참배
<노무현재단>은 신묘년 새해를 맞아 1월 1일 오후 1시 30분, 경남 김해시 *** **** 노무현 대통령 묘역에서 합동참배를 합니다.
‘100만 민란 프로젝트’를 주도하고 있는 <국민의 명령> 문성근 대표의 사회로 진행될 이날 참배는 헌화 및 분향, 묵념, 주요 인사 참배에 이어 문재인 이사장이 낭독할 대통령께 드리는 신년인사 등의 순서로 이뤄집니다.
참배에는 이해찬 전 총리, 한명숙 전 총리, 윤광웅 전 국방부 장관,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 추병직·이용섭 전 건교부 장관, 허성관 전 행자부 장관, 송민순 전 외교부 장관, 장하진 전 여성부 장관, 이재용 전 환경부 장관, 김만복 전 국정원장, 이병완 전 비서실장, 성경륭 전 정책실장, 김세옥·염상국 전 경호실장, 문정인 전 동북아시대위원장 등 참여정부 주요 인사와 김두관 경남도지사, 안희정 충남도지사, 이광재 강원도지사, 김영배 성북구청장, 차성수 금천구청장 등 지방단체장, 홍영표 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또한 <노무현재단> 정연주·도종환·이학영 이사, 이기명·박재승 고문, 이기숙·이학기·이정호 부산지역위원회 공동대표, <봉하재단> 강금원·정재성 이사, <한국미래발전연구원> 최병선 이사장, <영농법인 봉하마을> 관계자, 마을주민, 김해지역 주민대표 등이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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