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1.14
<노무현재단>은 지난해 10월부터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곳곳에서 애쓰시는 각계 인사들을 만나 그들이 실천하고 사는 노무현 정신과 시대의 고민, 우리들 공통의 관심사 등을 나누고 있습니다.
첫 번째 대화마당에서는 노무현 대통령 묘역을 설계한 건축가 승효상과 만남의 자리를 가졌고, 두 번째는 광주로 달려가 재단 이사인 정연주 전 KBS 사장에게 노무현 대통령과의 인연, 그리고 언론개혁의 중요성에 대한 특강을 들었습니다.
세 번째 대화마당은 1월 26일(수) 저녁 7시, 재단 사무실에서 ‘발상 전환 - 머리를 가지고 노는 법’이라는 주제로 카피라이터 정철과 함께 흥미로운 역발상의 세계를 만나보려고 합니다.
‘내 머리 사용법’ ‘불법사전’ 등 베스트셀러의 저자인 정철은 ‘노무현 카피라이터’로 불릴 만큼 일과 일상에서 노무현 정신을 열심히 실천하며 사는 작가입니다. 홈페이지 ‘사람사는 세상’에 크리에이티브 ‘노무현가게’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기발한 재치와 역발상에서 나온 그의 작품과 이야기를 통해 지루한 일상을 가치 있고 즐겁게 만들어 가는 법, 일상에서 ‘노무현 정신’을 어떻게 발견하고 담아낼 것인가를 함께 나눌 수 있는 귀한 자리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대화마당을 마친 뒤에는 사인회와 더불어 참석자들이 참여하는 뒤풀이도 열립니다.
‘대화마당’에 함께 하고 싶은 회원은 참석 인원과 뒤풀이 참석 여부 등을 댓글을 달아주세요. 후원회원은 물론 아직까지 재단에 대해 잘 모르는 지인과 동행하시면 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입니다.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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