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8.14
![]() |
조현오 경찰청장 내정자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차명계좌 때문에 자살했다”는 망언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조 내정자는 지난 3월 전경들을 교육하는 자리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이 뛰어내리기 바로 전날 10만 원짜리 수표의 거액 차명계좌가 발견됐다”면서 “권양숙 여사가 민주당에 얘기해서 특검을 못하게 했다”고 말했다. 조 내정자의 주장은 명백한 허위사실이자, 전직 대통령을 능멸한 망언이다. 정치검찰의 표적수사로 이미 고인이 된 전직 대통령과 유족을 또다시 욕보이는 행태를 더 이상 용서할 수 없다. 조 내정자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포함한 모든 책임을 물을 것이다.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망언에 대해 끝까지 법적, 도의적 책임을 묻겠다.
|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776 | 한명숙 전 총리 1년 6개월만에 또 ‘무죄’ (40) | 2011.10.31 |
| 775 | 대통령 찍사 장철영의 ‘노무현과 다섯 컷의 풍경’ (36) | 2011.10.28 |
| 774 | MB정부는 야비한 ‘짝퉁’ 한·미FTA 광고 즉각 중단하라 (143) | 2011.10.28 |
| 773 | [11월 바탕화면] ‘꿈이 이루어지는 멋진 나라’ (8) | 2011.10.27 |
| 772 | “민주주의와 진보의 길에 동행해주십시오” (17) | 2011.10.26 |
| 771 | 문재인 “시민들이 투표로 심판해달라” (39) | 2011.10.25 |
| 770 | 권양숙 여사와 함께하는 광주 무등산 ‘노무현길’ 산행에 초대합니다 (133) | 2011.10.25 |
| 769 | 노무현의 편지 “낡은 정치를 바꿉시다!” (33) | 2011.10.24 |
| 768 | 노무현의 ‘지도자론’ “이런 후보를 뽑아라” (18) | 2011.10.21 |
| 767 | [후원 사연] 세상을 바꾸는 ‘애들 코 묻은 돈’의 위력 (12) | 2011.1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