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4.27
권양숙 여사의 ‘당당한 한 표’
- 경남 김해을 등 전국 38개 지역 재보궐선거...밤 11시께 당락 윤곽 드러날 듯
오늘은 4.27 재보궐선거 날입니다. 경기 성남 분당을과 경남 김해을, 전남 순천 등 국회의원 선거구 3곳과 광역단체장을 뽑는 강원도, 그리고 전국 34곳의 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선거구 등 38개 지역에서 새 일꾼을 뽑게 됩니다.
이에 오늘 아침 8시 권양숙 여사는 진영문화센터에 마련된 진영읍 제5투표소를 찾아 김해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당당한 한 표를 행사했습니다. 매 선거 날이면 부부가 다정하게 투표소를 들어서던 모습을 올해는 볼 수 없었지만, 권양숙 여사는 담담한 표정으로 투표에 임했고, 현장의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격려도 잊지 않았습니다.
이번 재보궐선거는 전체 135명의 후보자가 출마해 평균 3.61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국 투표소 1,353곳에서 새벽 6시부터 저녁 8시까지 투표할 수 있고, 밤 11시를 전후해 대부분의 지역에서 당락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786 | [신청마감] 문재인의 ‘운명’ 북콘서트 in 청주 (237) | 2011.11.08 |
| 785 | ‘깨어있는 시민’은 문성근도 춤추게 한다 (6) | 2011.11.07 |
| 784 | [전북지역위 발족] “의혈과 용기의 땅에서 노무현 정신이 들불처럼 번질 것” (11) | 2011.11.04 |
| 783 | 11월 12일(토) ‘내마음속 대통령’께 인사하세요 (11) | 2011.11.03 |
| 782 | 이명박 정부 4년 ‘정치검찰’ 잔혹사 (33) | 2011.11.02 |
| 781 | 한명숙 공대위 “검찰은 치졸한 언론플레이 그만두라” (3) | 2011.11.02 |
| 780 | [11월 문화탐방] 덕수궁 돌담길 걸으며 ‘낭만 투어’ 떠나요 (26) | 2011.11.02 |
| 779 | 이명박 대통령은 정치공작 사과하고, 검찰개혁 단행하라 (33) | 2011.10.31 |
| 778 | 가을걷이 한마당, 봉하캠프, 그리고 ‘눈길 영훈’ (15) | 2011.10.31 |
| 777 | 문재인과 안도현, ‘노무현과 전북위원회’를 말하다 (14) | 2011.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