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5.09
[알림]11일까지 일부지역 후원회원님께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중입니다
노무현재단에서는 8일(화)부터 11일(금)까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 거주하는 후원회원님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조사 ‘해피콜’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화 설문조사는 그동안 재단을 후원해 주신 데 대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현재 진행중인 노무현대통령 서거 3주기 추모행사 소개와 후원회원 확대 캠페인에 대한 안내를 위한 것입니다.
바쁘시더라도 잠깐의 시간을 내 주시어 면접원의 안내를 듣고 질문에 응답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후원회원 여러분들의 관심과 지지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786 | [신청마감] 문재인의 ‘운명’ 북콘서트 in 청주 (237) | 2011.11.08 |
| 785 | ‘깨어있는 시민’은 문성근도 춤추게 한다 (6) | 2011.11.07 |
| 784 | [전북지역위 발족] “의혈과 용기의 땅에서 노무현 정신이 들불처럼 번질 것” (11) | 2011.11.04 |
| 783 | 11월 12일(토) ‘내마음속 대통령’께 인사하세요 (11) | 2011.11.03 |
| 782 | 이명박 정부 4년 ‘정치검찰’ 잔혹사 (33) | 2011.11.02 |
| 781 | 한명숙 공대위 “검찰은 치졸한 언론플레이 그만두라” (3) | 2011.11.02 |
| 780 | [11월 문화탐방] 덕수궁 돌담길 걸으며 ‘낭만 투어’ 떠나요 (26) | 2011.11.02 |
| 779 | 이명박 대통령은 정치공작 사과하고, 검찰개혁 단행하라 (33) | 2011.10.31 |
| 778 | 가을걷이 한마당, 봉하캠프, 그리고 ‘눈길 영훈’ (15) | 2011.10.31 |
| 777 | 문재인과 안도현, ‘노무현과 전북위원회’를 말하다 (14) | 2011.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