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8.03
강금원이라는 사람
- ‘바보’ 노무현을 사랑했던 ‘의리’의 남자
‘바보’ 노무현을 사랑했던 ‘의리’의 남자 강금원. 그러나 두 사람의 인생은 그들이 걸어온 길 만큼이나 순탄하지 않았다. 노 대통령 퇴임 후에는 자유로울 줄 알았다. 마음 편히 만나 대화하고, 눈치 보지 않고 어디든 가고.
살기 좋은 농촌마을 만들기에 관심이 깊었던 두 사람은 성공사례를 찾아 곳곳을 다니고 싶어 했다. 배우기 위해서였다. 어디 가든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질문하고, 대화를 나누던 두 사람. 그들의 맑은 미소와 호탕한 웃음소리가 아직도 귓전을 울린다.
오래가지 못했던 그들의 소박한 꿈. 그리고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고자 했던 그들의 열정이 담긴 사진을 소개한다. 노무현과 강금원이 함께한 웃음과 즐거움, 눈물과 슬픔을 마음으로 느낄 수 있다.
사진은 2008년 3월부터 그해 10월까지 모습과 2009년 5월 노 대통령 서거 이후부터 그해 말 노무현재단 설립을 준비하기까지 모습이다.
[봉하사진관] 강금원, 그는 '노무현의 영원한 동지'였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796 | ‘2012 노란수첩’, 속살을 공개합니다 (71) | 2011.11.16 |
| 795 |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하는 2012년 달력이 나왔습니다 (9) | 2011.11.16 |
| 794 | 11월 봉하마을의 ‘그날’ (6) | 2011.11.15 |
| 793 | 유시민 대표, “대통령 노무현에 대한 도덕적 비난은 타당한가?” (13) | 2011.11.14 |
| 792 | [11월 문화탐방 후기] 덕수궁 미술관에서 소통의 길을 찾다 (3) | 2011.11.11 |
| 791 | ‘문재인 운명’ 북콘서트 앵콜 공연에 초청합니다 (5) | 2011.11.09 |
| 790 | [신청마감] 문재인의 ‘운명’ 북콘서트 in 거제 (152) | 2011.11.09 |
| 789 | “맛있구나!”, 대통령님의 입맛 찾아가는 ‘맛기행’ (14) | 2011.11.09 |
| 788 | ‘이명박정부 한·미 FTA’ 힘의 논리로 강행처리해선 안된다 (35) | 2011.11.09 |
| 787 | 예술작품으로 거듭난 헌화의 마음 ‘봉하 국화분재 전시회’ (6) | 2011.1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