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20
노무현 전대통령 공식 홈페이지 <사람사는 세상> 관리자입니다.
그동안 <사람사는 세상>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소중한 글을 남겨 주셨습니다.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간단한 홈페이지로 시작한 <사람사는 세상>사이트에서는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주제로 토론하고 소통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웹2.0방식의 본격 토론사이트인 <민주주의 2.0> 사이트를 개설하기 위해 준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스템 구축을 마치고 1차 내부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5월23일(금)부터 확대 베타테스트를 진행합니다. 3~4주 정도 베타테스트를 진행한 후 시스템을 보완해 공식 오픈할 예정입니다.
<민주주의 2.0> 사이트는 시민 참여를 중심으로 우리 사회의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고 깊이있게 소통하는 새로운 공간이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내부 테스트에서는 <민주주의 2.0> 사이트의 시스템 구조와 기능을 중심으로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앞으로 확대 베타테스트에서는 시스템에 관한 토론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로운 토론을 본격 진행해 전반적인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빠른 시일 내에 베타테스트를 마치고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공식오픈 시기를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년 5월19일
<사람사는 세상> 관리자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806 | 노란가게, 문구 및 리빙용품 최고 50%까지 할인 (3) | 2011.11.25 |
805 | [신청 마감] 첫 검찰개혁 콘서트 ‘The 위대한 검찰!’ 공연에 초청합니다 (676) | 2011.11.25 |
804 | 송년 한마당의 보물찾기 ‘나눔 벼룩시장’ (74) | 2011.11.23 |
803 | [11월 24일 대구경북위원회 출범] “노무현은 인권이고 민주이고 평화입니다” (13) | 2011.11.23 |
802 | [12월 참여자 모집] ‘관심과 온정, 참여의 난로’를 지펴주십시오 (70) | 2011.11.23 |
801 | 노무현 시민학교에서 안희정의 눈물을 읽다 (6) | 2011.11.22 |
800 | “봉하배추, 자연이 품고 키워 사람과 나눕니다” (10) | 2011.11.22 |
799 | [회원정보 확인요청] 주소・전화번호・이메일이 바뀌셨나요? (15) | 2011.11.21 |
798 | ‘2011 나눔의 봉하밥상’ 함께 차려요! (35) | 2011.11.18 |
797 | [18차 후원선물 발송] ‘사람사는 세상’ 후원회원들의 훈훈한 월동준비 (8) | 2011.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