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6.01
사무처가 네트워크 이상으로 연결이 불안정했습니다
<노무현재단> 사무처가 오늘(6월 1일) 내부 네트워크 불안정으로 연결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오전부터 전화, 인터넷 등이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아 업무를 정상으로 처리하지 못했습니다. 특히 회원 분들을 비롯한 외부 문의 전화를 받지 못했습니다. 불편을 끼쳐 송구합니다.
※ 오후 6시께 네트워크 불안정의 원인을 찾았습니다. 오늘 하루 회원 여러분과 재단을 찾는 분들께 불편을 끼쳐 송구합니다. 앞으로 재발되지 않도록 시스템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816 | 권양숙 여사, “다음 세대를 위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 (23) | 2011.12.01 |
| 815 |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봉하 방문, 노무현 대통령 묘역 참배 (71) | 2011.12.01 |
| 814 | [송년 나눔 한마당] 2012년 여러분의 ‘꿈 카드’를 보내주세요 (5) | 2011.11.30 |
| 813 | 서울 도심 풍광을 즐기는 ‘낙산 성곽길’ 트레킹에 초대합니다 (102) | 2011.11.30 |
| 812 | [대구경북지역위 출범] “영남에도 바람이 분다” (11) | 2011.11.30 |
| 811 | 정연주 전 KBS 사장의 ‘빵꾸똥꾸 한국 언론’ 이야기 (3) | 2011.11.30 |
| 810 | [신청 마감] 2011 문화탐방 ‘송년 갤러리 투어’ (17) | 2011.11.30 |
| 809 | [12월 바탕화면] “행복한 변화가 시작됩니다” (30) | 2011.11.29 |
| 808 | ‘사람사는 세상 앞치마’를 두른 사람들 (6) | 2011.11.29 |
| 807 | 10대들의 눈으로 바라본 노무현 대통령과 봉하마을 (8) | 2011.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