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7.08
봉하마을 정토원의 선진규 원장이 ‘봉화산 사자(獅子)바위’와 ‘신년송’ 등 두 편의 시로 <한국현대시문학> 신인상을 타면서 시인으로 등단을 했습니다. 일흔일곱 나이에 등단이라 더욱 값진 일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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