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6.19
제4대 노무현 시민학교 교장에 이백만 전 홍보수석 취임
이백만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노무현 시민학교 신임 교장으로 18일 부임했습니다. 이재정 전 장관, 김용익 전 청와대 사회정책수석, 조기숙 전 홍보수석에 이어 제4대 교장입니다.
이백만 신임 교장은 한국일보 경제부장, 논설위원, 머니투데이 편집국장, 한국경제TV 보도본부장 등을 지낸 언론인 출신으로 참여정부에서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 대통령 홍보특별보좌관 등을 지냈으며, 이후 국립목포대학교 초빙교수(경제학과)를 역임했습니다.
노무현 시민학교는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라는 노 대통령의 유지를 실천하기 위한 노무현재단의 주요사업 일환으로 2009년 8월부터 시작된 민주주의 학교입니다. 그동안 시민주권, 경제, 역사, 문화, 사회, 언론 등 여러 분야의 강좌를 열어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 이백만 신임 노무현시민학교장 프로필
o 1956년 전남 진도 출생
o 한국일보 경제부장, 논설위원, 머니투데이 편집국장, 한국경제TV 보도본부장 등 경제전문 언론인으로 20여년 활약
o 2004년 3월 참여정부 국정홍보처 차장을 시작으로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 대통령 홍보특별보좌관, FTA국내대책위원회 간사위원 등을 역임
o 국립목포대학교 초빙교수(경제학과) 역임
o 저서: <불멸의 희망>(21세기북스 2009),<염소뿔 오래 묵힌다고 사슴 뿔되더냐?>(머니투데이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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