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11.14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 3주기 탈상, 재단 출범 3주년, 그리고 다가올 새해를 맞아 후원회원 여러분께 선물 2가지를 준비했습니다. 그 두 번째는 모든 후원회원에게 드리는 ‘사람사는 세상 소식지’와 2013년 회원수첩입니다.
2013년판 노란수첩은 연간달력, 월간계획표, 노트페이지, 전화번호부, 노무현 대통령 연보 및 화보, 봉하마을 안내지도 등 모두 150여 쪽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올해는 겉표지를 인조피혁으로 만들어 때가 타거나 변색되는 걱정을 덜게 했습니다. 크기는 지금껏 나온 노란수첩과 같습니다. 종이는 70그램 미색지를 써 편안한 느낌을 더했으며, 각 페이지마다 노 대통령의 주요 어록을 담아 매일매일 새겨 읽을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지난 5월에 이은 ‘사람사는 세상 소식지’ 3호의 표제는 <참여>입니다.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은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라는 대통령님의 말씀을 다시금 되새겨 희망의 2013년을 이끌어내자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이번호에는 2002년과 2012년 대선을 관통하는 주제, 노무현정신과 진보의 과제를 다룬 특집코너를 만날 수 있습니다. 성경륭 전 정책실장의 특집칼럼과 보다 업그레이드된 참여정부 지표 ‘민주정부가 낫다’가 실렸습니다. <탈상, 노무현을 위한 레퀴엠> 프로듀서 송시현과 로이스 초이, 웹툰 <한삽한삽 노공이산>의 박운음·이건 작가, 영화 <광해>의 이동준 작가 등 문화예술계에 노무현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인물들의 집중인터뷰도 있습니다. 이밖에 회원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다룬 ‘회원 스토리’, 지역위원회 9인의 노무현 이야기, 화보로 보는 2012년 재단과 봉하 등 갖가지 볼거리가 많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의 세 번째 소식지 <참여>와 2013년판 노란수첩은 오는 11월 27일(화)부터 전국으로 배송이 시작됩니다. 회원정보에 담긴 주소와 연락처가 올바른지 확인하셔서 배송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회원정보를 확인하거나 수정하려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사람사는 세상>에 들어오셔서 로그인한 뒤 ‘내 정보관리’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혹시 홈페이지에서 수정, 변경이 되지 않거나 문의가 있으시면 노무현재단 사무처(대표전화 1688-0523)로 연락주시거나 홈페이지 하단의 1:1문의 또는 이메일(kn*****@knowhow.or.kr)로 보내주시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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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836 | [2008년 대통령 신년사] “밝은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그런 나라가 되기를 바랍니다” (43) | 2011.12.28 |
| 835 | “2011년, 여러분의 참여가 이뤄낸 일들입니다” (6) | 2011.12.28 |
| 834 | [신영복의 변방을 찾아서] 작은 묘역에 울리는 커다란 함성 ‘사람사는 세상’ (9) | 2011.12.28 |
| 833 | [1월 바탕화면] 사자바위에서 본 일출과 노무현 대통령 (15) | 2011.12.27 |
| 832 | 노무현재단이 ‘깨어있는 시민’의 꿈을 응원합니다! (5) | 2011.12.23 |
| 831 | “3만6천 후원회원 여러분께 물었습니다” (12) | 2011.12.22 |
| 830 | “조문단 파견 허용 않는 것은 남북관계 미래를 위해 유감” (24) | 2011.12.21 |
| 829 | [1월 참여자 모집] ‘사람사는 세상’이 조현오와 정치검찰에게 ‘Go(告)’한다! (77) | 2011.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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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7 | 참여정부 통일외교안보 인사 간담회 “정부 차원의 조문단 파견 바람직” (28) | 2011.1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