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4.10
※ 노무현시민학교 ‘오월특강’에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500석 규모의 마포구청 대강당으로 강의실을 옮겼지만, 금세 마감이 되었습니다. 내실 있는 강의를 위해서 불가피하게 수강인원을 한정할 수밖에 없음을 양해 바랍니다. 알차고 뜻깊은 프로그램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오월특강 수강생 정원을 500명으로 확대합니다
- 4일 만에 300명 접수...마포구청 대강당으로 강의실 변경
노무현 대통령 서거 4주기를 맞아 개최하는 ‘오월특강’의 수강인원을 500명으로 확대합니다.
애초 100명을 정원으로 공지했으나 단시간에 많은 분들이 접수, 300명으로 증원했습니다. 그러나 신청 쇄도로 추가정원도 4일 만에 마감돼 부득이 규모를 늘리게 됐습니다.
노무현시민학교 강의실로는 늘어난 수강생을 수용하기 어려워 인근 마포구청 대강당(서울 마포구 **** ***)으로 장소를 옮깁니다. 마포구청 대강당 정원은 500명입니다. ▶ 마포구청 찾아오시는 길
‘오월특강’에 보내주신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에 거듭 감사드리며, 알찬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노무현시민학교에서는 이밖에도 월례강좌(4월 18일, 이종구 화가와 함께하는 그림과의 속깊은 대화), 전문강좌(4월 29일 개강, 노무현의 민주주의 전략론), 일반강좌(4월 27일 개강, 좋은 부모리더십 교실)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후원회원, 대학생 및 청소년 수강료 할인받는 방법
• 후원회원 : 홈페이지 로그인 뒤 신청하시면 자동 적용됩니다.
• 대학생 및 청소년 : 홈페이지 접수시 가상계좌 결제방식 선택 → 가상계좌 대신 노무현재단 계좌 001501-04-068200(국민은행)로 3만원 입금 → 이메일 ro*******@gmail.com으로 이름, 핸드폰, 학교, 학년 전송 → 확인메일 받으면 접수완료됩니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836 | [2008년 대통령 신년사] “밝은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그런 나라가 되기를 바랍니다” (43) | 2011.12.28 |
| 835 | “2011년, 여러분의 참여가 이뤄낸 일들입니다” (6) | 2011.12.28 |
| 834 | [신영복의 변방을 찾아서] 작은 묘역에 울리는 커다란 함성 ‘사람사는 세상’ (9) | 2011.12.28 |
| 833 | [1월 바탕화면] 사자바위에서 본 일출과 노무현 대통령 (15) | 2011.12.27 |
| 832 | 노무현재단이 ‘깨어있는 시민’의 꿈을 응원합니다! (5) | 2011.12.23 |
| 831 | “3만6천 후원회원 여러분께 물었습니다” (12) | 2011.12.22 |
| 830 | “조문단 파견 허용 않는 것은 남북관계 미래를 위해 유감” (24) | 2011.12.21 |
| 829 | [1월 참여자 모집] ‘사람사는 세상’이 조현오와 정치검찰에게 ‘Go(告)’한다! (77) | 2011.12.21 |
| 828 | 문재인과 한명숙, ‘운명’의 명쾌한 해답을 찾다 (7) | 2011.12.20 |
| 827 | 참여정부 통일외교안보 인사 간담회 “정부 차원의 조문단 파견 바람직” (28) | 2011.1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