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5.03
※ 추도식 당일인 5월 23일 KTX 열차 예매 가능합니다. 5월 17일(금) 무궁화호는 좌석이 다 차서 현재 대기접수 중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 4주기를 맞아 봉하로 떠나는 ‘5월특급 봉하열차’ 예매가 한창 진행 중입니다. 열차는 5월 17일(금)과 23일(목), 1회씩 서울역과 진영역 구간을 직통으로 왕복하는데요, 17일은 무궁화호, 추도식 당일인 23일은 KTX입니다. 좌석이 한정되어 있어, 예매하려면 서두르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이날 봉하마을에 도착하면 다채로운 행사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첫 번째 봉하열차는 5월 17일(금) 출발합니다. 무궁화호 8량이 570여 명이 태우고 봉하로 떠나는 여행을 시작합니다. 열차가 도착하면 유시민 노무현재단 상임위원이 봉하마을에서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유시민 위원은 이날 저서 ‘어떻게 살 것인가’ 사인회를 진행합니다. 사인회를 마치면 함께 ‘대통령의 길’을 걷는 프로그램이 이어집니다.
두 번째 봉하열차가 출발하는 5월 23일(목)에는 봉하 대통령님 묘역에서 추도식이 거행됩니다. 추도식이 평일에 열리다보니 더 많은 분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KTX 산천’ 열차 363석이 마련되었습니다. 추도사는 참여정부 국정원장을 역임한 고영구 변호사가 낭독합니다. 대통령 유족과 참여정부 관련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함께 해주셨으면 합니다.

봉하마을에서는 5월 내내 추모행사가 열리는데요, 노 대통령의 어록을 작가들의 감성이 담긴 손글씨로 만날 수 있습니다. 4주기 특별전시 ‘노무현을 쓰다’에서는 신영복 선생, 이철수 판화가 등이 손으로 쓴 대통령의 어록을 선보입니다. 추모의 집 마당에서는 시민들이 노 대통령을 추모하는 글을 쓴 담쟁이를 담쟁이벽에 붙이는 참여전시가 열립니다.
봉하열차는 일반 철도운임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아래 표시된 요금은 당일 점심과 저녁 도시락, 진영역에서 봉하마을을 오가는 셔틀버스 이용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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