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6.12
노무현재단은 지난 5월부터 후원회원 확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각종 추모사업은 물론 교육 및 나눔 행사 등 대통령님의 뜻을 기리고 실천하는 여러 사업을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알리고, 더불어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많은 분들이 후원에 동참해 지난달 29일에는 마침내 후원회원 4만명을 넘어서는 즐거운 성과도 이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후원과 함께 담아주신 그 뜻에 어긋남 없이 더욱 노력하고 실천하는 재단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더불어 6월 중순부터는 재단에 후원을 해주셨던 분들에게 감사인사와 안부를 담은 엽서를 보내려고 합니다. 지금은 비록 갖가지 사정으로 후원을 하지는 못하지만, 그 마음은 여전히 대통령님과 재단에 닿아 있는 소중한 분들입니다. 그래서 이번 엽서는 모두의 정성과 마음을 담은 손글씨 엽서로 보내려고 합니다.
재단과 회원이 함께 보내는 ‘사랑의 손글씨 엽서’
손글씨 엽서 보내기에 함께해주실 분들을 모십니다. 달필이면 어떻고, 악필이면 어떻겠습니까? 인쇄한 것처럼 반듯한 글씨도 좋지만, 각자의 개성과 정성이 담긴 글이야말로 받는 이에게는 더 큰 기쁨과 위안이 될 것입니다. 손글씨 엽서는 글자가 아닌 우리들의 마음을 담아 보내는 일입니다.
손글씨 엽서 작업은 6월 17일(월)부터 28일(금)까지 재단 회원카페 [한다]에서 이뤄집니다. 재단에 방문해 작업하기 어려우신 분은 우편 등을 통해 자택에서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함께하실 분들은 아래 ‘신청하기’ 버튼을 누른 뒤 댓글로 신청날짜와 시간을 표기해주세요. 중복으로 신청하셔도 됩니다. (신청 댓글 예 : 6월 17, 19, 22 오전)
참여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담은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836 | [2008년 대통령 신년사] “밝은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그런 나라가 되기를 바랍니다” (43) | 2011.12.28 |
| 835 | “2011년, 여러분의 참여가 이뤄낸 일들입니다” (6) | 2011.12.28 |
| 834 | [신영복의 변방을 찾아서] 작은 묘역에 울리는 커다란 함성 ‘사람사는 세상’ (9) | 2011.12.28 |
| 833 | [1월 바탕화면] 사자바위에서 본 일출과 노무현 대통령 (15) | 2011.12.27 |
| 832 | 노무현재단이 ‘깨어있는 시민’의 꿈을 응원합니다! (5) | 2011.12.23 |
| 831 | “3만6천 후원회원 여러분께 물었습니다” (12) | 2011.12.22 |
| 830 | “조문단 파견 허용 않는 것은 남북관계 미래를 위해 유감” (24) | 2011.12.21 |
| 829 | [1월 참여자 모집] ‘사람사는 세상’이 조현오와 정치검찰에게 ‘Go(告)’한다! (77) | 2011.12.21 |
| 828 | 문재인과 한명숙, ‘운명’의 명쾌한 해답을 찾다 (7) | 2011.12.20 |
| 827 | 참여정부 통일외교안보 인사 간담회 “정부 차원의 조문단 파견 바람직” (28) | 2011.1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