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6.20
노무현재단이 두 번째 ‘소셜다이닝’을 갖습니다. 이번에는 김영배 성북구청장과 후원회원님들을 모시고 ‘동네 안에 국가 있다’는 주제로 소박한 저녁 밥상을 차립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강조한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란 것 역시 거창하거나 멀리 있는 게 아닙니다. 내 삶에 뿌리를 박고 내 주변부터 차근차근 변화시켜 나가는 활동을 구체적으로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깨어 있는 시민’ 아닐까요? 국가의 거대한 의사결정이 동네를 결정하던 시대에서 이제는 '사람중심 공동체'를 꿈꾸며 내가 사는 동네를 통해 국가의 문제를 풀어가는 시대로 변해야 합니다. 지역을 바꿔 주민의 삶을 바꾸고, 그 작은 변화가 다시 우리 사회 전체를 바꿀 수 있습니다.
7월 소셜다이닝은 김영배 성북구청과 함께 내가 살고 있는 동네의 삶을 구체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작은 노력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생생한 사례들을 듣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자리입니다.
△ 시 간: 2013년 7월 2일(화) 저녁 7시~9시
△ 장 소: 노무현재단 회원카페 [한다] (서울 마포구 *** 56, 6층 카페 [한다])
△ 대 상: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후원회원 및 한국미래발전연구원 후원회원
△ 참가비: 1만원 (맛있는 저녁밥과 커피, 음료 제공)
*6월 28일(금)까지 입금 (우리은행:1002-***-942262 <박수진>)
참가하고자 하는 회원분께서는 하단의 ‘신청하기’ 버튼을 꾸욱 누르시면 됩니다. 참가인원은 30명으로 7월 1일(월) 오후 5시까지 선착순으로 마감합니다.
자세한 문의는 노무현재단 회원사업팀(070-****-0541)으로 연락주세요.
△김영배 구청장은, 30세에 전국 최연소 성북구청장 비서실장을 거쳐 참여정부 때는 청와대 행정관 및 행사기획비서관을 지냈습니다. 10여 년간의 지방행정과 중앙정치를 두루 경험한 경력을 바탕으로 참모가 아닌 정치인으로 새로운 출발, 지난 2010년 지방선거에서 성북구청장에 당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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