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3.08
‘봉하지기’ 명계남 노무현재단 상임위원의 손글씨.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참 탐나는, 받아두면 좋은 글씨입니다. 이제는 가까이서, 간편하게, 직접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명계남 상임위원이 자신의 손글씨를 서체 개발업체 폰트뱅크(FontBank)의 도움을 받아 ‘그리움’이라는 새 서체로 만들었습니다. 회원 여러분에게 ‘그리움’을 공개합니다.

글꼴 ‘그리움’을 명계남 위원의 뜻에 따라 무상으로 보급합니다. ‘그리움’을 원하시면 하단에 내려받기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 본 글꼴은 무상 보급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비상업용, 상업용 목적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단 글꼴을 변형, 왜곡하거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에 번들(bundle)로 제공할 경우에는 사전 협의를 하셔야 합니다. 협의가 필요한 경우 kn****@gmail.com으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876 | “봉하 추어탕 끓는 냄새에 집나간 큰기러기도 돌아온다” (27) | 2012.02.10 |
| 875 | [21차 후원선물 발송] 신규 후원회원께 선물을 보내드렸습니다 (6) | 2012.02.10 |
| 874 | [2월 문화탐방 후기] 하늘과 땅을 잇는 사람들…북방 샤먼 이야기 (4) | 2012.02.09 |
| 873 | '사람사는 세상' 홈페이지 ‘회원기자’를 찾습니다 (29) | 2012.02.08 |
| 872 | ‘노무현 대통령 어린이책’ 전국 672개 초등학교에 전달 (25) | 2012.02.08 |
| 871 | [사랑의 쌀 나누기] ‘사람사는 세상’ 회원 1천명이 차린 ‘살맛나는 밥상’ (14) | 2012.02.03 |
| 870 | [20차 후원선물 발송] 봉하쌀과 노란수첩, 감사장세트를 보내드렸습니다 (5) | 2012.02.03 |
| 869 | [정월대보름 봉하 달집태우기] ‘달집’에 올해의 소원을 담아보세요 (3) | 2012.02.01 |
| 868 | ‘꼴찌에게도 장학금을’, 노무현 장학생을 추천해주세요 (35) | 2012.02.01 |
| 867 | 노무현 시민학교 ‘봄학기 강좌’가 열립니다 (10) | 2012.0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