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5.06
지난 1·2·3주기 추모행사는 시민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차질없이 치러졌습니다. 쉽지 않은 하루하루였을 텐데도 자원봉사자들은 오히려 “행복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그 열의와 성원 참 감사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 4주기를 맞아 노무현재단과 봉하재단은 4주기 추모행사의 진행을 도와주실 시민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추모기간으로 정해진 5월 한달 동안 추도식과 전시회,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립니니다. 자원봉사자는 5월 중 열리는 ▲추도식(봉하 대통령 묘역) ▲서울과 봉하 등에서 열리는 문화공연과 추모전시회 ▲봉하 상설행사 ▲7개 지역위원회가 주최하는 다양한 추모행사 등에서 안내, 진행, 안전관리 등을 맡게 됩니다. 여러분의 참여로 4주기 추모행사는 더욱 빛나고 다채로워질 것입니다.
자원봉사를 희망하시는 회원께서는 아래의 [추모행사 및 자원봉사 일정]을 참고하여 [신청] 버튼을 클릭하십쇼. 클릭하신 후 새 창에서 [지역]을 선택하시고 [댓글에 담는 말]에 자원봉사가 가능한 날짜와 행사를 기재해주시면 됩니다. 자원봉사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는 4주기 기획상품인 노공이산 '오리아빠' 티셔츠(노란색)를 드립니다.
자원봉사 신청자들에게는 각 행사와 지역별 담당자가 개별적으로 연락을 드려 활동내용을 상세하게 안내해드릴 것입니다.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지역별 추모행사 및 자원봉사 일정
산행대회 | |||||
15:00-22:00 | 무대장비 설치 | ||||
| -추모 콘서트 진행 도우미 (5.19) | ||||
12:00-18:00 | |||||
* 서울추모문화제, 봉하 추도식 자원봉사 모집을 마감합니다.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신청자들에게는 개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876 | “봉하 추어탕 끓는 냄새에 집나간 큰기러기도 돌아온다” (27) | 2012.02.10 |
| 875 | [21차 후원선물 발송] 신규 후원회원께 선물을 보내드렸습니다 (6) | 2012.02.10 |
| 874 | [2월 문화탐방 후기] 하늘과 땅을 잇는 사람들…북방 샤먼 이야기 (4) | 2012.02.09 |
| 873 | '사람사는 세상' 홈페이지 ‘회원기자’를 찾습니다 (29) | 2012.02.08 |
| 872 | ‘노무현 대통령 어린이책’ 전국 672개 초등학교에 전달 (25) | 2012.02.08 |
| 871 | [사랑의 쌀 나누기] ‘사람사는 세상’ 회원 1천명이 차린 ‘살맛나는 밥상’ (14) | 2012.02.03 |
| 870 | [20차 후원선물 발송] 봉하쌀과 노란수첩, 감사장세트를 보내드렸습니다 (5) | 2012.02.03 |
| 869 | [정월대보름 봉하 달집태우기] ‘달집’에 올해의 소원을 담아보세요 (3) | 2012.02.01 |
| 868 | ‘꼴찌에게도 장학금을’, 노무현 장학생을 추천해주세요 (35) | 2012.02.01 |
| 867 | 노무현 시민학교 ‘봄학기 강좌’가 열립니다 (10) | 2012.0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