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3.05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이 3월 6일 서울 마포구 ***에 새 둥지를 틉니다.
노무현재단의 새 사무실 주소는 서울 마포구 *** **(옛주소 *** ********* **(1층 ****)입니다. 지하철 6호선 광흥창역 4번 출구에서 도보로 4분 거리입니다.

새 사무실은 회원들을 위한 공간이 더욱 넓어졌습니다.
먼저 82.6m²(25평) 면적의 회원카페를 새로 마련했습니다(회원카페 명칭은 아직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회원 누구나 편안히 즐기고 나누는 ‘열린 공간’인 동시에 여러분이 직접 만들고 가꿔가는 ‘참여의 공간’입니다. 지난 2월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서도 회원카페 운영에 대한 아이디어와 운영위원을 공모한 바 있습니다.
회원카페는 앞으로 차 한잔의 여유를 나누는 편한 공간이자, 소박하지만 내실 있는 행사와 만남의 장으로 운영할 것입니다. 아울러 그렇게 활용할 수 있도록 회원들에게 장소를 대여하는 프로그램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새 사무실에는 또한 100석 규모의 대강의실, 50석 규모의 중강의실이 자리 잡았습니다. 올해 재단의 역점사업 가운데 하나인 시민학교 활성화를 위한 든든한 기반이 될 것입니다.
새 사무실에 들어서면 오른쪽에 회원카페가, 왼쪽에 시민학교 강의실이 있습니다. ‘우 회원-좌 시민’. 의도한 배치는 아니지만 노무현재단이 올 한해 의욕적으로 추진할 다양한 회원 프로그램 및 재단 사업의 내실 있는 확대·강화라는 기조와 잘 맞아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조그만 변화이지만, 새 사무실을 수리하면서 장애인 전용화장실도 함께 마련했습니다. 사무실 이전을 계기로 ‘문턱 없는 노무현재단’이 되도록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회원카페와 시민학교 운영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 사무실 이전 관계로 3월 6일 하루 동안은 정상적인 사무처 업무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후원 관련 업무, 각종 콘텐츠와 게시판 관련 상담 등에 불편을 드리게 됨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최대한 신속하게 업무를 재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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