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3.11

노무현재단이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이하 ‘전지협’)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전지협은 11일(월) 오전 서울 ***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10주년 기념식 및 11차 정기총회를 열고, 그동안 지역아동센터와 아이들을 위해 노력한 임원진과 선생님, 후원단체 등을 초청해 축하와 격려를 나누었습니다.
박경양 전지협 이사장은 “노무현재단은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에 대한 각별한 애정으로 나눔의 가치와 이념을 실천으로 보여주었다. 우리 사회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아동센터 지원을 위해 깊은 우의로 함께해준 것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노무현재단은 2010년 2월부터 전지협과 손을 잡고 전국의 지역아동센터 가운데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거나 형편이 어려운 곳을 골라 ‘사랑의 쌀’을 나누고 있습니다. 지난 2월에는 설을 맞아 전국 80개 지역아동센터에 친환경 봉하쌀 4,000kg을 전달한 바 있습니다.
오늘 받은 감사패의 진정한 주인은 지금까지 사랑의 쌀을 비롯한 수많은 나눔에 동참해주신 후원회원 여러분입니다.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사회적 관심과 도움이 절실한 우리 이웃에게 열린 마음, 따뜻한 가슴으로 다가서는 재단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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