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8.23
![]() |
|
조현오 경찰청장 후보자는 참으로 후안무치하다. 조현오 후보자는 오늘 국회 인사청문회에서도 고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망언을 놓고 발뺌과 궤변으로 일관했다. 허위사실로 전직 대통령의 명예를 심대하게 훼손해놓고는 “사려 깊지 못한 발언”이라고 발뺌하기에 급급했다. 나아가 진정으로 반성하기는커녕 특검 이후 결과를 보고 사퇴할 수도 있다며, 일단 소나기는 피하고 보자는 식의 궤변만 늘어놨다. - 이명박 정부는 조현오 서울경찰청장을 파면하라
2010. 8. 23.
|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906 | ‘노무현이 꿈꾼 나라?’ 어렵지 않아~요! (5) | 2012.04.02 |
| 905 | [4월 참여자 모집] 1인시위 1천번째 회원이 돼주십시오 (60) | 2012.03.28 |
| 904 | [4월 바탕화면] “와, 대통령님 나오신다”, 2008년 봄의 봉하일기 (14) | 2012.04.01 |
| 903 | ‘1박2일’ 봉하캠프, 그 기막힌 맛의 비법 (5) | 2012.03.28 |
| 902 | [노무현광장 사용법] 게시판 글쓰기 이렇게 달라집니다 (21) | 2012.03.26 |
| 901 | [4월 문화탐방] 봄날, 남산골한옥마을에서 만나요 (18) | 2012.03.26 |
| 900 | [성명] 검찰은 허위사실 흘리기로 또 전직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하려 드나 (43) | 2012.03.23 |
| 899 | “대통령 기념관 건립사업은 이렇게…” (5) | 2012.03.22 |
| 898 | 문재인 이사장이 ‘우토로주민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21) | 2012.03.20 |
| 897 | 여러분을 찾아갈 18人의 회원기자를 소개합니다 (19) | 2012.0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