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6.01
사무처가 네트워크 이상으로 연결이 불안정했습니다
<노무현재단> 사무처가 오늘(6월 1일) 내부 네트워크 불안정으로 연결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오전부터 전화, 인터넷 등이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아 업무를 정상으로 처리하지 못했습니다. 특히 회원 분들을 비롯한 외부 문의 전화를 받지 못했습니다. 불편을 끼쳐 송구합니다.
※ 오후 6시께 네트워크 불안정의 원인을 찾았습니다. 오늘 하루 회원 여러분과 재단을 찾는 분들께 불편을 끼쳐 송구합니다. 앞으로 재발되지 않도록 시스템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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