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1.03

지관스님은 노무현 대통령과 각별한 인연을 갖고 있습니다. 2009년 노 대통령의 유언에 따라 세워진 비석 겸 봉분인 ‘아주 작은 비석’에 ‘대통령 노무현’이라는 글자를 한글로 친히 써주셨습니다. 또, 대통령님 유골을 모신 대리석 석함의 덮개에 ‘大統領 盧武鉉’이란 글씨를 한문으로 써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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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956 | 서울추모전시회 8만5천명 관람..작년의 2배 (15) | 2012.05.15 |
| 955 | 3주기 ‘봉하열차’ 시간표가 변경되었습니다 (7) | 2012.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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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3 | 오디오앱북 출시 특강, 문성근의 목소리로 다시 듣는 <운명이다> (86) | 2012.05.11 |
| 952 | '99%를 위한 길' 3주기 추모 심포지엄 16일 열립니다 (4) | 2012.05.11 |
| 951 | 김제동, 노무현을 추모하다 (39) | 2012.05.10 |
| 950 | 대통령에게 가장 하고 싶은 말은… (7) | 2012.05.10 |
| 949 | 검찰은 조현오 전 청장을 엄중하게 수사하고 처벌하라 (16) | 2012.05.10 |
| 948 | 강풀 티셔츠, 10일부터 다시 판매합니다 (9) | 2012.05.10 |
| 947 | 조현오 검찰 출두 …“검사님들, 떡 드세요” (31) | 2012.05.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