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10.20
'가을걷이 한마당'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10월 24일(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행사 진행을 도와줄 분을 찾습니다.
이날 하루를 하셔도 좋고, 오전이나 오후로 나누어 참여하셔도 됩니다.
특별한 기술이나 재능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행사 안내 및 진행을 지원해주시는 일입니다. 부담없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행사에는 20명 정도의 자원봉사자가 필요합니다.
많은 분들의 신청을 바랍니다.
'가을걷이 한마당'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시는 분들에게는 티셔츠를 선물로 드립니다. 더불어 당일 점심을 제공해드립니다.
신청은 댓글로 해주시면 됩니다.
※ 문의 : 노무현재단 봉하사업부(055-***-1301, 가을걷이 한마당 담당자)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976 | 시민의,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노무현 추모비’ (14) | 2012.05.30 |
| 975 | 국내 최초 ‘조중동 고발’ 다큐 제작된다 (21) | 2012.05.30 |
| 974 | 6월 사람사는 세상 바탕화면을 드립니다 (7) | 2012.05.30 |
| 973 | [봉하열차 탑승후기] "노 대통령 잘 모르지만 그를 만나러..." (13) | 2012.05.25 |
| 972 | "3주기 추도식 잘 마쳤습니다" (32) | 2012.05.25 |
| 971 | 노무현재단 이사장직을 내려놓으며 (152) | 2012.05.24 |
| 970 | 노무현재단 신임 이사장에 이병완 이사 선출 (65) | 2012.05.23 |
| 969 | 3주기 추도식 시민 낭송시 '다시 살아나다' (9) | 2012.05.23 |
| 968 | 노무현 대통령 서거 3주기 추도식 봉하마을에서 거행 (24) | 2012.05.23 |
| 967 | [한완상 추도사] “그가 미소 짓도록 하는 게 희망이자, 결단” (15) | 2012.0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