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11.05

[제1회 봉하캠프 후기]
▶ [봉하캠프를 마치고] "하룻밤 자니깐 너무 좋네예"
▶ [봉하캠프가 남긴 말말말] “봉하의 봄여름가을겨울 다 느껴보고 싶어요”
▶ [참가기] 노무현 대통령 정신이 살아있는 봉하캠프에 가다
※ 서울-경기 지역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다음노사모카페’에서 운행하는 ‘봉하버스’를 이용하시면 더욱 편리하게 봉하에 오실 수 있습니다. ‘봉하버스’는 11월 27일 오전 수원화서역(오전 8시20분)을 출발, 서울 사당역(오전 9시)을 경유해 봉하로 이동합니다. 왕복 교통비는 성인 3만원, 대학생 이하 2만원입니다. 이용 및 신청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봉하버스’ 홈페이지(www.bonghabus.co.kr)를 참조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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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976 | 시민의,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노무현 추모비’ (14) | 2012.05.30 |
| 975 | 국내 최초 ‘조중동 고발’ 다큐 제작된다 (21) | 2012.05.30 |
| 974 | 6월 사람사는 세상 바탕화면을 드립니다 (7) | 2012.05.30 |
| 973 | [봉하열차 탑승후기] "노 대통령 잘 모르지만 그를 만나러..." (13) | 2012.05.25 |
| 972 | "3주기 추도식 잘 마쳤습니다" (32) | 2012.05.25 |
| 971 | 노무현재단 이사장직을 내려놓으며 (152) | 2012.05.24 |
| 970 | 노무현재단 신임 이사장에 이병완 이사 선출 (65) | 2012.05.23 |
| 969 | 3주기 추도식 시민 낭송시 '다시 살아나다' (9) | 2012.05.23 |
| 968 | 노무현 대통령 서거 3주기 추도식 봉하마을에서 거행 (24) | 2012.05.23 |
| 967 | [한완상 추도사] “그가 미소 짓도록 하는 게 희망이자, 결단” (15) | 2012.0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