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4.20

한명숙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4월 20일, 서울시장 출마를 위해 재단 이사장직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한 이사장은 이날 “서울시장 선거에 제 모든 것을 걸고 진력하기 위해선 더 이상 재단 이사장직을 책임 있게 수행하기 어렵게 됐다”며 사의 이유를 밝혔습니다.
<노무현재단>은 6월로 예정된 이사회에서 후속 문제를 처리할 예정이며, 정관에 따라 상임이사(문재인 운영위원장)가 이사장 직무대행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한명숙 이사장 사퇴의 변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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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1126 | [후원선물②] 모든 후원회원께 ‘2013 노란수첩’과 소식지 3호를 보내드렸습니다. |
2012.11.14 |
| 1125 | [후원선물①] 3년된 후원회원께 ‘사람사는 세상 시계’를 보내드립니다 |
2012.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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