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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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오 경찰청장 내정자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차명계좌 때문에 자살했다”는 망언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조 내정자는 지난 3월 전경들을 교육하는 자리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이 뛰어내리기 바로 전날 10만 원짜리 수표의 거액 차명계좌가 발견됐다”면서 “권양숙 여사가 민주당에 얘기해서 특검을 못하게 했다”고 말했다. 조 내정자의 주장은 명백한 허위사실이자, 전직 대통령을 능멸한 망언이다. 정치검찰의 표적수사로 이미 고인이 된 전직 대통령과 유족을 또다시 욕보이는 행태를 더 이상 용서할 수 없다. 조 내정자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포함한 모든 책임을 물을 것이다.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망언에 대해 끝까지 법적, 도의적 책임을 묻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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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1126 | [후원선물②] 모든 후원회원께 ‘2013 노란수첩’과 소식지 3호를 보내드렸습니다. |
2012.11.14 |
| 1125 | [후원선물①] 3년된 후원회원께 ‘사람사는 세상 시계’를 보내드립니다 |
2012.11.14 |
| 1124 | [논평]철새정치인 이인제는 더러운 입 다물고, 박근혜 후보는 사과하라 | 2012.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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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8 | [봉하장터]친환경 봉하쌀 연회원 가입 및 김장김치 예약판매 | 2012.10.31 |
| 1117 | [신청마감][11월 문화탐방] 이야기가 있는 ‘서울 도심 올레길’ | 2012.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