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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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 서거1주기 추모행사가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22일 경남 추모공연, 23일 추도식 및 박석․묘역 완공식과 부산-서울광장 추모공연이 끝나면 주요 행사가 마무리됩니다. 특히 추도식 및 박석․묘역완공식은 봉하에서, 부산공연은 부산대학교에서 열립니다. 부산공연이 끝나면 밤11시가 넘게 됩니다. 이에 따라 5월 24일(월) 재단 사무처가 정상적인 근무를 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날 사무처에서 전화를 받지 못하거나 연락이 되지 않더라도 여러분의 혜량을 바랍니다. 문의가 있는 분들은 다음 날인 25일(화) 연락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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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1336 | [마감]노무현시민학교 제4기 청소년캠프 ‘대학생 이끄미’ 모집 | 2013.07.10 |
| 1335 | “문성근과 바보주막 협동조합 만들 분들 와주세요!” | 2013.07.10 |
| 1334 | 제5대 노무현 시민학교 교장에 양정철 전 사무처장 부임 | 2013.07.08 |
| 1333 | “노무현이 하면 ‘북한 헌납’이고 박근혜가 하면 ‘위대한 일’이냐” | 2013.07.05 |
| 1332 | ‘바보 대통령’이 원망스럽지 않습니까? | 2013.07.05 |
| 1331 | “노빠들은 역시 달라!” 동네 안의 국가에서 노무현을 만나다 | 2013.07.04 |
| 1330 | [다큐멘터리 현대사①] 상처 입은, 부서져가는 제주도 이야기 | 2013.07.03 |
| 1329 | [다큐멘터리 현대사②] 두 얼굴의 대통령, 이승만·박정희 이야기 | 2013.07.03 |
| 1328 | [제4기 청소년캠프] 민주주의 배우기! 2박3일 봉하캠프 | 2013.07.03 |
| 1327 | 여러분이 보내주신 1만원의 후원금 이렇게 쓰입니다 | 2013.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