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10.20
'가을걷이 한마당'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10월 24일(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행사 진행을 도와줄 분을 찾습니다.
이날 하루를 하셔도 좋고, 오전이나 오후로 나누어 참여하셔도 됩니다.
특별한 기술이나 재능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행사 안내 및 진행을 지원해주시는 일입니다. 부담없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행사에는 20명 정도의 자원봉사자가 필요합니다.
많은 분들의 신청을 바랍니다.
'가을걷이 한마당'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시는 분들에게는 티셔츠를 선물로 드립니다. 더불어 당일 점심을 제공해드립니다.
신청은 댓글로 해주시면 됩니다.
※ 문의 : 노무현재단 봉하사업부(055-***-1301, 가을걷이 한마당 담당자)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1336 | [마감]노무현시민학교 제4기 청소년캠프 ‘대학생 이끄미’ 모집 | 2013.07.10 |
| 1335 | “문성근과 바보주막 협동조합 만들 분들 와주세요!” | 2013.07.10 |
| 1334 | 제5대 노무현 시민학교 교장에 양정철 전 사무처장 부임 | 2013.07.08 |
| 1333 | “노무현이 하면 ‘북한 헌납’이고 박근혜가 하면 ‘위대한 일’이냐” | 2013.07.05 |
| 1332 | ‘바보 대통령’이 원망스럽지 않습니까? | 2013.07.05 |
| 1331 | “노빠들은 역시 달라!” 동네 안의 국가에서 노무현을 만나다 | 2013.07.04 |
| 1330 | [다큐멘터리 현대사①] 상처 입은, 부서져가는 제주도 이야기 | 2013.07.03 |
| 1329 | [다큐멘터리 현대사②] 두 얼굴의 대통령, 이승만·박정희 이야기 | 2013.07.03 |
| 1328 | [제4기 청소년캠프] 민주주의 배우기! 2박3일 봉하캠프 | 2013.07.03 |
| 1327 | 여러분이 보내주신 1만원의 후원금 이렇게 쓰입니다 | 2013.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