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4.12
4.11 총선이 끝났습니다. 총선 결과를 놓고 다양한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선거에서 진보개혁 진영의 성과가 어떠하든, 국민들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미래를 생각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선거와 관련해 “당장은 이번 선거가 중요하겠지만 멀리 보면 우리 역사의 과제가 중요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선거에서 이기든 지든 역사를 위해서 우리 아이들이 누려야 할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우리는 할 일을 해야 할 것"이라며 "답은 하나, 민주주의를 제대로 하자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민주주의의 위기에 대응해서 새로운 민주주의를 준비해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깨어있는 시민들이 “주권자로서 책임을 다하자”’고 강조했습니다.
노 대통령이 지난 2007년 6월 2일 ‘21세기 한국, 어디로 가야하나’를 주제로 한 참여정부평가포럼에서 민주주의와 선거와 관련해 말씀하신 내용을 발췌해서 게재합니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1336 | [마감]노무현시민학교 제4기 청소년캠프 ‘대학생 이끄미’ 모집 | 2013.07.10 |
| 1335 | “문성근과 바보주막 협동조합 만들 분들 와주세요!” | 2013.07.10 |
| 1334 | 제5대 노무현 시민학교 교장에 양정철 전 사무처장 부임 | 2013.07.08 |
| 1333 | “노무현이 하면 ‘북한 헌납’이고 박근혜가 하면 ‘위대한 일’이냐” | 2013.07.05 |
| 1332 | ‘바보 대통령’이 원망스럽지 않습니까? | 2013.07.05 |
| 1331 | “노빠들은 역시 달라!” 동네 안의 국가에서 노무현을 만나다 | 2013.07.04 |
| 1330 | [다큐멘터리 현대사①] 상처 입은, 부서져가는 제주도 이야기 | 2013.07.03 |
| 1329 | [다큐멘터리 현대사②] 두 얼굴의 대통령, 이승만·박정희 이야기 | 2013.07.03 |
| 1328 | [제4기 청소년캠프] 민주주의 배우기! 2박3일 봉하캠프 | 2013.07.03 |
| 1327 | 여러분이 보내주신 1만원의 후원금 이렇게 쓰입니다 | 2013.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