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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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오 경찰청장 후보자는 참으로 후안무치하다. 조현오 후보자는 오늘 국회 인사청문회에서도 고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망언을 놓고 발뺌과 궤변으로 일관했다. 허위사실로 전직 대통령의 명예를 심대하게 훼손해놓고는 “사려 깊지 못한 발언”이라고 발뺌하기에 급급했다. 나아가 진정으로 반성하기는커녕 특검 이후 결과를 보고 사퇴할 수도 있다며, 일단 소나기는 피하고 보자는 식의 궤변만 늘어놨다. - 이명박 정부는 조현오 서울경찰청장을 파면하라
2010.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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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1186 | 정상적인 업무가 늦어져 죄송합니다 | 2013.03.07 |
| 1185 | [알림] 3월 6일 사무실 이전 관계로 당일 임시휴업 | 2013.03.05 |
| 1184 | 봉하 주말농장 분양회원 모임 및 추가분양 안내 | 2013.03.05 |
| 1183 | “노무현재단이 새 둥지를 틉니다" | 2013.03.05 |
| 1182 | [알림] 노무현재단 사칭 문자 주의바랍니다 | 2013.03.04 |
| 1181 | [논평] 조현오 보석 결정 대단히 유감스럽다 | 2013.02.28 |
| 1180 | 봉하 방앗간에서 ‘구수~한’ 봄소식을 전합니다 | 2013.02.27 |
| 1179 | 봄나들이 ‘강서둘레길 힐링트레킹’에 초대합니다 | 2013.02.27 |
| 1178 | “달집에 담은 소원 하늘에 닿아”…봉하 달집태우기 ‘8천여 인파’ | 2013.02.25 |
| 1177 | [알림] 회원사랑방의 주인이 될 운영위원을 모십니다 | 2013.0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