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1.03

지관스님은 노무현 대통령과 각별한 인연을 갖고 있습니다. 2009년 노 대통령의 유언에 따라 세워진 비석 겸 봉분인 ‘아주 작은 비석’에 ‘대통령 노무현’이라는 글자를 한글로 친히 써주셨습니다. 또, 대통령님 유골을 모신 대리석 석함의 덮개에 ‘大統領 盧武鉉’이란 글씨를 한문으로 써주셨습니다.![]()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1186 | 정상적인 업무가 늦어져 죄송합니다 | 2013.03.07 |
| 1185 | [알림] 3월 6일 사무실 이전 관계로 당일 임시휴업 | 2013.03.05 |
| 1184 | 봉하 주말농장 분양회원 모임 및 추가분양 안내 | 2013.03.05 |
| 1183 | “노무현재단이 새 둥지를 틉니다" | 2013.03.05 |
| 1182 | [알림] 노무현재단 사칭 문자 주의바랍니다 | 2013.03.04 |
| 1181 | [논평] 조현오 보석 결정 대단히 유감스럽다 | 2013.02.28 |
| 1180 | 봉하 방앗간에서 ‘구수~한’ 봄소식을 전합니다 | 2013.02.27 |
| 1179 | 봄나들이 ‘강서둘레길 힐링트레킹’에 초대합니다 | 2013.02.27 |
| 1178 | “달집에 담은 소원 하늘에 닿아”…봉하 달집태우기 ‘8천여 인파’ | 2013.02.25 |
| 1177 | [알림] 회원사랑방의 주인이 될 운영위원을 모십니다 | 2013.0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