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4.20

한명숙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4월 20일, 서울시장 출마를 위해 재단 이사장직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한 이사장은 이날 “서울시장 선거에 제 모든 것을 걸고 진력하기 위해선 더 이상 재단 이사장직을 책임 있게 수행하기 어렵게 됐다”며 사의 이유를 밝혔습니다.
<노무현재단>은 6월로 예정된 이사회에서 후속 문제를 처리할 예정이며, 정관에 따라 상임이사(문재인 운영위원장)가 이사장 직무대행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한명숙 이사장 사퇴의 변은 아래와 같습니다.
|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96 | [대학생 모션그래픽] 다시, 당신을 만났습니다 (115) | 2009.07.21 |
| 95 | [시민제작 다큐멘터리] 노무현의 미완성 공화국 (318) | 2009.07.16 |
| 94 | [부장품 DVD] '참여정부 5년의 기록'과 추모영상 (40) | 2009.07.10 |
| 93 |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감사의 말씀 (229) | 2009.07.10 |
| 92 | 봉하 49일간의 기록…그리고 마지막 날 (315) | 2009.07.09 |
| 91 | [교통안내:수정] 안장식날 봉하마을 오시는 방법(임시주차장, 시내버스) (41) | 2009.07.08 |
| 90 | [7.7 기자회견] “비석은 검이불루하게, 안장시설은 화이불치하게” (117) | 2009.07.07 |
| 89 | 이용폭주로 서버점검을 위해 서비스를 일시 중단합니다 (19) | 2009.07.07 |
| 88 | [안장식 추모문화제] 음악과 춤과 시로 드리는 마지막 선물 '잘 가오, 그대' (66) | 2009.07.07 |
| 87 | [김대중 대통령] 하지 못한 추도사를 대신하여 (338) | 2009.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