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4.20

한명숙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4월 20일, 서울시장 출마를 위해 재단 이사장직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한 이사장은 이날 “서울시장 선거에 제 모든 것을 걸고 진력하기 위해선 더 이상 재단 이사장직을 책임 있게 수행하기 어렵게 됐다”며 사의 이유를 밝혔습니다.
<노무현재단>은 6월로 예정된 이사회에서 후속 문제를 처리할 예정이며, 정관에 따라 상임이사(문재인 운영위원장)가 이사장 직무대행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한명숙 이사장 사퇴의 변은 아래와 같습니다.
|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166 | [해외회원들께 드리는 글] 함께 모이고 활동할 공간을 만들면 좋겠습니다 (77) | 2009.12.03 |
| 165 | [봉하소식] 사랑의 배달부와 함께 한 ‘사랑의 쌀 나누기’ 동행 취재기 (15) | 2009.11.30 |
| 164 | [2차 후원선물 발송] 후원회원 선물을 보내드렸습니다 (100) | 2009.11.30 |
| 163 | [봉하소식] 친일행위진상규명위원회, 조사결과 보고서 대통령님 영전에 봉헌 (34) | 2009.11.28 |
| 162 | 영국 런던에서 재단후원 일일주점이 열렸습니다 (37) | 2009.11.27 |
| 161 | "봉하쌀 양보하지 마세요! 원하는 만큼 살 수 있습니다" (59) | 2009.11.26 |
| 160 | 노무현재단에 선물 보내고 울어버린 선생님 이야기 (79) | 2009.11.23 |
| 159 | 바보 대통령을 사랑한 바보 농민 (50) | 2009.11.20 |
| 158 | [사랑의쌀 나누기] '나눔의 집’ 할머니들과 봉하쌀 (24) | 2009.11.20 |
| 157 | 회원들의 뜻, 잘 전달했습니다 (57) | 2009.1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