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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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족극 '운명이다' 공연 일시 : 5월 22(토) 저녁8시 장소 : 대통령님 묘역 옆 공터 (부엉이바위 아래) 주관 : 부산 민예총 공연 : 전국 민족극 한마당 참가 극단 중 일부 내용 : 노무현 대통령님의 어린 시절, 인권 변호사 시절, 국민경선 및 대통령 당선과정, 봉하마을 귀향과 마지막 순간 등을 굿, 소리, 연극, 무용, 영상 등을 이용해 일대기 조명 □ 봉하들판 '깨어있는 시민 등불' 순례 일시 : 5월 22일(토) 민족극 공연 후 장소 : 봉하들판 일대 이동경로 : 묘역 → 생태연못 → 봉하들판 → 방앗간 → 생가 → 묘역 □ '사람사는 세상' 등불 글씨 만들기 일시 : 5월 22(토) 등불 순례 후 장소 : 대통령님 묘역 옆 공터 내용 : 봉하들판 순례후 등불로 사람사는 세상 글씨를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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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166 | [해외회원들께 드리는 글] 함께 모이고 활동할 공간을 만들면 좋겠습니다 (77) | 2009.12.03 |
| 165 | [봉하소식] 사랑의 배달부와 함께 한 ‘사랑의 쌀 나누기’ 동행 취재기 (15) | 2009.11.30 |
| 164 | [2차 후원선물 발송] 후원회원 선물을 보내드렸습니다 (100) | 2009.11.30 |
| 163 | [봉하소식] 친일행위진상규명위원회, 조사결과 보고서 대통령님 영전에 봉헌 (34) | 2009.11.28 |
| 162 | 영국 런던에서 재단후원 일일주점이 열렸습니다 (37) | 2009.11.27 |
| 161 | "봉하쌀 양보하지 마세요! 원하는 만큼 살 수 있습니다" (59) | 2009.11.26 |
| 160 | 노무현재단에 선물 보내고 울어버린 선생님 이야기 (79) | 2009.11.23 |
| 159 | 바보 대통령을 사랑한 바보 농민 (50) | 2009.11.20 |
| 158 | [사랑의쌀 나누기] '나눔의 집’ 할머니들과 봉하쌀 (24) | 2009.11.20 |
| 157 | 회원들의 뜻, 잘 전달했습니다 (57) | 2009.1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