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1.16

문희상 민주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 박기춘 원내대표를 비롯한 비대위 지도부가 16일 오전 경남 김해시 **** 노무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사저에서 권양숙 여사를 예방했습니다.
문 위원장은 이날 이병완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안내로 참배한 뒤 “우리의 노무현 정신은 어디로 갔는지, 남은 것은 친노‧ 비노‧ 반노 이렇게 싸우고 있습니다”라고 탄식하고 “죄송합니다. 저희가 잘못했습니다.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지금부터 뼈를 깎는 자성의 시간을 갖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문 위원장은 또 “노무현 대통령께서 말씀하셨던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 반칙과 특권이 없는 정의로운 세상,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여기 민주당이 사즉생의 각오로 다시 태어나는 각오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라면서 “우리를 지켜주십시오. 도와주십시오. 이끌어 주십시오. 열심히 다시 일어서겠습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날 참배에는 문희상‧박기춘‧설훈‧김동철 ‧문병호 ‧배재정‧박홍근‧이용득‧오중기 비대위원, 김영록‧김승남‧김영주‧김현‧김경협‧김광진‧민홍철‧한정애 의원, 장영달‧ 김맹곤 ‧선진규 경남도당 지구당위원장과 의원 보좌진 등 4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186 | [성명] 한명숙 전 총리는 역사와 진실 앞에 당당하다 (43) | 2009.12.18 |
| 185 | "당당하게 저의 길을 나섭니다" (213) | 2009.12.18 |
| 184 | <노무현재단>을 찾아오시는 방법입니다 (32) | 2009.12.18 |
| 183 | '자원봉사 감사의 날' 취소에 대해 양해를 구합니다 (9) | 2009.12.17 |
| 182 | 한명숙 전 총리 “영장 즉시 집행하라” (73) | 2009.12.17 |
| 181 | "충분한 증거확보 없이 체포영장 신청한 것은 공권력 남용" (15) | 2009.12.17 |
| 180 | “검찰-언론행태, 노무현 대통령 사건과 너무 흡사” (28) | 2009.12.16 |
| 179 | 이희호-권양숙 여사 “한 전 총리 검찰수사, 안타깝다” (40) | 2009.12.16 |
| 178 | 한명숙을 위한 촛불을 12월15일 명동에서!! (69) | 2009.12.15 |
| 177 | "당신과 늘 함께 있고 싶습니다"-국민참여 박석캠페인을 시작합니다 (41) | 2009.1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