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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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오 경찰청장 후보자는 참으로 후안무치하다. 조현오 후보자는 오늘 국회 인사청문회에서도 고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망언을 놓고 발뺌과 궤변으로 일관했다. 허위사실로 전직 대통령의 명예를 심대하게 훼손해놓고는 “사려 깊지 못한 발언”이라고 발뺌하기에 급급했다. 나아가 진정으로 반성하기는커녕 특검 이후 결과를 보고 사퇴할 수도 있다며, 일단 소나기는 피하고 보자는 식의 궤변만 늘어놨다. - 이명박 정부는 조현오 서울경찰청장을 파면하라
2010.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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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196 | [3차 후원선물 발송] 후원회원을 위한 선물을 세 번째로 발송하였습니다 (33) | 2009.12.24 |
| 195 | 2010년부터 '후원회원 선물'이 변경됩니다 (12) | 2009.12.23 |
| 194 | '살려 주세요 공소장' 역사에 남을 겁니다! (86) | 2009.12.22 |
| 193 | 아, 대통령님의 이런 국민들···! (116) | 2009.12.22 |
| 192 | 2010년부터 '후원회원 선물'이 변경됩니다 (29) | 2009.12.21 |
| 191 | 법무부와 대검은 부실수사에 대해 감찰해야 합니다 (27) | 2009.12.20 |
| 190 | 검찰에게 버림받은 <조선일보> 정정보도하십시오! (49) | 2009.12.20 |
| 189 | "진실 밝히는데 모든 것을 걸고 싸우겠다" (108) | 2009.12.18 |
| 188 | 예상보다 빨리 마감될 것 같습니다 (68) | 2009.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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