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2.29
| 노무현재단은 ‘사랑의 쌀 나누기’를 통해 2010년 2월부터 전국지역아동센터와 인연을 맺고 있습니다. 이글은 성태숙 정책위원장이 구로파랑새나눔터지역아동센터의 시설장으로 일하며 느낀 점을 쓴 글입니다. 이번 설 명절에 맞춰 진행된 ‘2012 제1차 사랑의 쌀 나누기’를 기념, 나눔에 참여한 사람사는 세상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마음과 함께 글을 보내주셨습니다. (편집자 주) |
성태숙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정책위원장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196 | [3차 후원선물 발송] 후원회원을 위한 선물을 세 번째로 발송하였습니다 (33) | 2009.12.24 |
| 195 | 2010년부터 '후원회원 선물'이 변경됩니다 (12) | 2009.12.23 |
| 194 | '살려 주세요 공소장' 역사에 남을 겁니다! (86) | 2009.12.22 |
| 193 | 아, 대통령님의 이런 국민들···! (116) | 2009.12.22 |
| 192 | 2010년부터 '후원회원 선물'이 변경됩니다 (29) | 2009.12.21 |
| 191 | 법무부와 대검은 부실수사에 대해 감찰해야 합니다 (27) | 2009.12.20 |
| 190 | 검찰에게 버림받은 <조선일보> 정정보도하십시오! (49) | 2009.12.20 |
| 189 | "진실 밝히는데 모든 것을 걸고 싸우겠다" (108) | 2009.12.18 |
| 188 | 예상보다 빨리 마감될 것 같습니다 (68) | 2009.12.18 |
| 187 | 전기’는 어디 가고 ‘석탄’이 웬말인가 (44) | 2009.1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