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3.09
새봄맞이 ‘문재인 이사장과 함께 걷는 대통령의 길’ 개최
- 3월 26일(토) 오후 3시...봉화산과 화포천 등 5.3km 나들이
<노무현재단>은 지난해 10월부터 매달 문재인 이사장과 함께 ‘대통령의 길’을 걷는 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매달 봉하캠프 참가자를 비롯한 6~70여명의 회원이 함께 봉화산의 맑은 공기를 마시고 노 대통령의 자취와 아름다운 풍경을 가슴에 담아갑니다.
여섯 번째 대통령의 길 걷기는 3월 26일(토)입니다. 문재인 이사장과 노 대통령께 참배한 뒤 묘역 왼편의 봉화산 등산로 입구에서 출발해 정토원과 사자바위, 화포천, 봉하벌판 등을 거쳐 노무현 대통령 추모의 집까지 이어지는 5.3km 구간입니다. 전체 소요시간은 2시간 30분 정도입니다. 생태연못 인근 정자에서 문재인 이사장과 함께 차를 마시며 대화하는 시간도 마련돼 있습니다. 노 대통령이 생전에 즐겨 거닐던 봉하마을 주변의 산책길을 직접 걸으며 그와 다시 만나는 날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하셨으면 합니다.
함께 하실 분은 공지에 댓글로 참여여부를 남기신 뒤,pe******@paran.com으로 <대통령의 길 참석>이라는 제목과 함께 전화번호를 적어 보내주세요. 신청자 모두에게 노무현재단에서 준비한 배지와 묘역참배 국화꽃을 드립니다. 신청할 때는 동반자를 포함, 참석인원도 함께 적어주십시오. 개인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하는 분은 재단으로 미리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206 | 올해 <노무현재단> 사업계획을 보고드립니다 (231) | 2010.01.06 |
| 205 | 불의의 사고로 세상 떠난 오빠... 생전에 했던 후원 동생이 대신한 사연 (192) | 2010.01.06 |
| 204 | '글로벌네트워크' 준비카페를 개설합니다 (12) | 2010.01.04 |
| 203 | 해외후원방식인 ‘페이팔’을 이용할 수 없게 됐습니다 (41) | 2009.12.31 |
| 202 | [한명숙이사장 신년사] 2010년 '노무현정신 부활'의 원년입니다! (150) | 2009.12.31 |
| 201 | “대통령님 사저 김해시 기증” 보도는 오보입니다 (32) | 2009.12.31 |
| 200 | <노무현재단> 후원금 두달 반만에 25억 돌파 (118) | 2009.12.30 |
| 199 | <노무현재단>이 ‘지정기부금단체’로 지정됐습니다 (85) | 2009.12.30 |
| 198 | 박석 1만개 마감… 5천개 긴급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57) | 2009.12.29 |
| 197 | "어둠은 빛을 이겨본 적이 없습니다" (74) | 2009.1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