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2.07
지난 2011년 4월부터 매달 회원님들께 드렸던 '바탕화면' 서비스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재단은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해 약 2년여간 진행해 온 '바탕화면' 서비스를 당분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향후 '바탕화면' 서비스를 재개할 것인지, 또 재개한다면 언제 할 것인지는 좀더 시간을 두고 검토해 볼 것입니다.
'바탕화면' 서비스를 기다리셨던 회원님들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더 새롭고 유익한 회원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206 | 올해 <노무현재단> 사업계획을 보고드립니다 (231) | 2010.01.06 |
| 205 | 불의의 사고로 세상 떠난 오빠... 생전에 했던 후원 동생이 대신한 사연 (192) | 2010.01.06 |
| 204 | '글로벌네트워크' 준비카페를 개설합니다 (12) | 2010.01.04 |
| 203 | 해외후원방식인 ‘페이팔’을 이용할 수 없게 됐습니다 (41) | 2009.12.31 |
| 202 | [한명숙이사장 신년사] 2010년 '노무현정신 부활'의 원년입니다! (150) | 2009.12.31 |
| 201 | “대통령님 사저 김해시 기증” 보도는 오보입니다 (32) | 2009.12.31 |
| 200 | <노무현재단> 후원금 두달 반만에 25억 돌파 (118) | 2009.12.30 |
| 199 | <노무현재단>이 ‘지정기부금단체’로 지정됐습니다 (85) | 2009.12.30 |
| 198 | 박석 1만개 마감… 5천개 긴급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57) | 2009.12.29 |
| 197 | "어둠은 빛을 이겨본 적이 없습니다" (74) | 2009.1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