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2.08
설이 지나며 올해 유난했던 추위도 한풀 꺾이고 있습니다.
<노무현재단>은 매달 둘째주에 ‘사람사는 세상’ 회원들을 대상으로 정기 산행을 하고 있습니다. 2월에는 설날 연휴로 셋째주 일요일(20일)에 ‘남산트레킹’을 하려고 합니다.
서울에 사는 분들도 막상 잘 가보지 못하는 곳이 남산이라고 합니다. 산행이라 하기엔 숲과 흙길이 부족하지만 걷기 측면에서 보면 훌륭한 코스입니다. 남산 둘레를 따라 약 9.5km를 걸으면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도심 녹지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남산을 한바퀴 돌아본 이들은 도심 한복판에 이렇게 아늑한 산책로가 있다는 사실에 새삼 놀라곤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좋아하고, 산행을 좋아하는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이번 트레킹에 참여하실 분들은 댓글로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신청하실 때는 동반자를 포함, 참석인원도 함께 적어주십시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216 | 박석신청이 모두 마감됐습니다 (229) | 2010.01.16 |
| 215 | [긴급] ‘박석 기부’ 예비 접수분 800 개만 추가로 받습니다. (12) | 2010.01.15 |
| 214 | 두 분에게 추모의 박석을 바칩니다 (80) | 2010.01.14 |
| 213 | ‘미래세대’ 노무현을 가슴에 품다 (81) | 2010.01.13 |
| 212 | 일본에서 건너온 응원 “한명숙님 결백을 확신” (21) | 2010.01.12 |
| 211 | 후원해주신 분들에게 기부금 영수증이 발급됩니다 (13) | 2010.01.11 |
| 210 | 지관스님 박석추모글 "갔지만 가지 않았네! 국민을 위한 불멸의 그 열정은" (45) | 2010.01.11 |
| 209 | 워싱턴교포들 태평양 넘어 "한명숙 화이팅!” (24) | 2010.01.07 |
| 208 | 해외후원방식인 ‘페이팔’을 이용할 수 없게 됐습니다 (5) | 2010.01.06 |
| 207 | [노무현재단 성명] 대한민국 검찰은 이리도 비루한 존재였는가? (52) | 2010.0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