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12.23
지난 18일에 있었던 ‘2011년 노무현재단 송년 한마당’에 아주 많은 분들이 새해의 꿈과 희망을 적어 보내주셨습니다. 가족의 건강, 다이어트, 총선과 대선 승리, 행복한 결혼까지…, 저마다 조금씩 다르면서 같은 ‘사람사는 세상’을 비는 마음입니다.
여러분은 다가올 2012년에 어떤 꿈을 심으려 하십니까?
“여러분 모두가 같은 꿈을 꾸면 그 꿈은 현실이 된다고 합니다.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 열심히 일하면 땀흘린 만큼 잘 사는 사회, 바로 우리가 꿈꾸는 새로운 대한민국입니다. 이제 그 꿈을 현실로 만들어 나갑시다.”
- 2003년 1월 노무현 대통령 신년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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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216 | 박석신청이 모두 마감됐습니다 (229) | 2010.01.16 |
| 215 | [긴급] ‘박석 기부’ 예비 접수분 800 개만 추가로 받습니다. (12) | 2010.01.15 |
| 214 | 두 분에게 추모의 박석을 바칩니다 (80) | 2010.01.14 |
| 213 | ‘미래세대’ 노무현을 가슴에 품다 (81) | 2010.01.13 |
| 212 | 일본에서 건너온 응원 “한명숙님 결백을 확신” (21) | 2010.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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