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5.07
노무현재단 후원회원 확대캠페인을 시작합니다
- 3주기 맞아 7일부터 전개... 후원회원 소개하기 등
<노무현재단>에서는 노 대통령 서거 3주기를 맞아 후원회원 확대캠페인을 전개합니다.
2009년 9월 설립 이후 시민들의 자발적 후원으로 운영해온 노무현재단이 회원들과 함께 벌이는 첫 후원회원 확대캠페인입니다. 더 많은 분들에게 노무현의 가치와 정신을 알리고, 노무현 대통령 추모기념 사업을 더욱 활발하게 펼치기 위해서입니다.
여러 사정으로 아직 후원회원이 되지 않은 분들은 후원회원으로 가입해주시면 됩니다. 이미 후원을 하고 계신 분들은 가족이나 친구, 이웃 등 지인들을 후원회원으로 소개해 주십시오. 여러분의 참여가 노무현이 꿈꾼 나라, ‘사람사는 세상’을 만드는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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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216 | 박석신청이 모두 마감됐습니다 (229) | 2010.01.16 |
| 215 | [긴급] ‘박석 기부’ 예비 접수분 800 개만 추가로 받습니다. (12) | 2010.01.15 |
| 214 | 두 분에게 추모의 박석을 바칩니다 (80) | 2010.01.14 |
| 213 | ‘미래세대’ 노무현을 가슴에 품다 (81) | 2010.01.13 |
| 212 | 일본에서 건너온 응원 “한명숙님 결백을 확신” (21) | 2010.01.12 |
| 211 | 후원해주신 분들에게 기부금 영수증이 발급됩니다 (13) | 2010.01.11 |
| 210 | 지관스님 박석추모글 "갔지만 가지 않았네! 국민을 위한 불멸의 그 열정은" (45) | 2010.01.11 |
| 209 | 워싱턴교포들 태평양 넘어 "한명숙 화이팅!” (24) | 2010.01.07 |
| 208 | 해외후원방식인 ‘페이팔’을 이용할 수 없게 됐습니다 (5) | 2010.01.06 |
| 207 | [노무현재단 성명] 대한민국 검찰은 이리도 비루한 존재였는가? (52) | 2010.0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