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5.09
[알림]11일까지 일부지역 후원회원님께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중입니다
노무현재단에서는 8일(화)부터 11일(금)까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 거주하는 후원회원님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조사 ‘해피콜’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화 설문조사는 그동안 재단을 후원해 주신 데 대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현재 진행중인 노무현대통령 서거 3주기 추모행사 소개와 후원회원 확대 캠페인에 대한 안내를 위한 것입니다.
바쁘시더라도 잠깐의 시간을 내 주시어 면접원의 안내를 듣고 질문에 응답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후원회원 여러분들의 관심과 지지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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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216 | 박석신청이 모두 마감됐습니다 (229) | 2010.01.16 |
| 215 | [긴급] ‘박석 기부’ 예비 접수분 800 개만 추가로 받습니다. (12) | 2010.01.15 |
| 214 | 두 분에게 추모의 박석을 바칩니다 (80) | 2010.01.14 |
| 213 | ‘미래세대’ 노무현을 가슴에 품다 (81) | 2010.01.13 |
| 212 | 일본에서 건너온 응원 “한명숙님 결백을 확신” (21) | 2010.01.12 |
| 211 | 후원해주신 분들에게 기부금 영수증이 발급됩니다 (13) | 2010.01.11 |
| 210 | 지관스님 박석추모글 "갔지만 가지 않았네! 국민을 위한 불멸의 그 열정은" (45) | 2010.01.11 |
| 209 | 워싱턴교포들 태평양 넘어 "한명숙 화이팅!” (24) | 2010.01.07 |
| 208 | 해외후원방식인 ‘페이팔’을 이용할 수 없게 됐습니다 (5) | 2010.01.06 |
| 207 | [노무현재단 성명] 대한민국 검찰은 이리도 비루한 존재였는가? (52) | 2010.0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