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5.23
노무현 대통령 온라인 추모식 진행
노무현 대통령 서거일인 5월 23일, 봉하마을 방문이 어려운 분을 위해 온라인 추모 페이지를 열었습니다.
온라인 추모페이지(/balloon/list.php?q=)는 이름 또는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손쉽게 추모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또, 자신이 사용하는 트위터나 페이스북으로 로그인해 추모글을 남길 수도 있습니다. 올라온 추모글은 추모페이지내에서 추모글을 노란풍선에 담아 하늘로 띄워보내는 형태입니다. 한 분 한 분의 정성어린 추모글을 노대통령께 전달한다는 의미입니다.
이와 함께 공식 추도식이 진행되는 2시부터 추도식 행사를 인터넷으로 생중계합니다. 오후 2시부터 노무현재단 홈페이지()와 오마이뉴스(http://oymynews.com), 라디오21(http://www.radio21.tv)을 통해 생중계 됩니다. 노무현재단 트위터 계정에서도 추도식 당일날 현장 상황과 사진 등을 올릴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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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216 | 박석신청이 모두 마감됐습니다 (229) | 2010.01.16 |
| 215 | [긴급] ‘박석 기부’ 예비 접수분 800 개만 추가로 받습니다. (12) | 2010.01.15 |
| 214 | 두 분에게 추모의 박석을 바칩니다 (80) | 2010.01.14 |
| 213 | ‘미래세대’ 노무현을 가슴에 품다 (81) | 2010.01.13 |
| 212 | 일본에서 건너온 응원 “한명숙님 결백을 확신” (21) | 2010.01.12 |
| 211 | 후원해주신 분들에게 기부금 영수증이 발급됩니다 (13) | 2010.01.11 |
| 210 | 지관스님 박석추모글 "갔지만 가지 않았네! 국민을 위한 불멸의 그 열정은" (45) | 2010.01.11 |
| 209 | 워싱턴교포들 태평양 넘어 "한명숙 화이팅!” (24) | 2010.01.07 |
| 208 | 해외후원방식인 ‘페이팔’을 이용할 수 없게 됐습니다 (5) | 2010.01.06 |
| 207 | [노무현재단 성명] 대한민국 검찰은 이리도 비루한 존재였는가? (52) | 2010.01.06 |